진달래목 산람과(Sapotaceae)의 상록교목 분포 페르시아 나무는 고대 이집트에서 열매를 얻기 위해 재배되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재배량이 감소하여 서기 2세기 무렵부터는 거의 재배되지 않고 있음. 자생종은 아니며 도입된 것으로 추정됨. 매우 보기 드문 나무로서 현재는 소말리아 북서지방, 수단과 예맨 등지에서만 서식함. 특성 20미터까지 자라는 교목으로 상록성의 잎이 매우 무성하게 달림. 잎은 긴 . . . 계속 읽기
프리틸라리아Fritillaria imperialis. 백합과 식물이다. 도저히 다른 꽃들과 혼동될 수 없도록 독특하고 당당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 황제의 관 Imperial Crown이라는 별명에 꼭 부합되는 식물이다. 꽃은 노란 색이나 오렌지 색으로 피며 꽃잎과 꽃받침의 위치가 뒤바뀐 것이 특징이다. 터키,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의 카시미르 지역의 고지 사면에서 자생한다. 고도 1250m-3000m 에서도 생육이 가능하다. 키 . . . 계속 읽기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의사, 식물학자. 1501년 3월 12일 시에나 출생, 1577년 트렌토에서 페스트로 사망. [hr style=”1″ margin=”40px 0px 40px 0px”] [responsive] [/responsive] 생애 마티올리는 의사의 아들로 태어나 베네치아에서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냈다. 파도바 대학에서 처음에 법학을 공부하려고 준비하다가 의대로 변경. 1523년 의학박사. 1521~1527년 로마의 병원에서 치유가 불가능한 환자를 위해 일함. 이 . . . 계속 읽기
피트 아우돌프 Piet Oudolf (1944.10.27) 네덜란드 출신의 조경가. 식물 디자이너. 초본류를 주제로 표현이 매우 강한 정원을 디자인하여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생애 부모님이 경영하는 식당에서 바키퍼로 일하다가 25세까지 생선 장사, 철강노동자 등의 직업을 전전했다. 25세부터 정원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독학. 1977년 부인과 함께 고향 하를럼Haarlem에 미래의 식물Future Plants라는 이름으로 회사 설립. . .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