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푀르스터 정원, 보르님
칼 푀르스터 정원이 독일에 여러 개소 존재하므로 지명을 함께 언급하여 서로 구분한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포츠담 보르님에 위치한 칼 푀르스터의 자택 정원이다. 자택 정원이라고는 하나 처음부터 자신이 육종하거나 재배한 숙근초를 전시할 목적으로 조성한 시범 정원이었다. 숙근초 재배원 및 육종원에 붙어 있다. 1907년 포츠담 북서쪽 보르님 평야에 감자밭 수 헥타르를 구입하여 . . . 계속 읽기
칼 푀르스터 정원이 독일에 여러 개소 존재하므로 지명을 함께 언급하여 서로 구분한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포츠담 보르님에 위치한 칼 푀르스터의 자택 정원이다. 자택 정원이라고는 하나 처음부터 자신이 육종하거나 재배한 숙근초를 전시할 목적으로 조성한 시범 정원이었다. 숙근초 재배원 및 육종원에 붙어 있다. 1907년 포츠담 북서쪽 보르님 평야에 감자밭 수 헥타르를 구입하여 . . . 계속 읽기
포트스 모더니즘은 근대 이후의 사회, 문화와 예술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근대에 대한 비판에서 출발했으므로 탈근대화라 시대라 할 수 있다. 포스트 모더니즘의 대표자들은 근대의 혁신 사상이 이미 균일화, 자동화되었다고 보았다. 근대의 논리가 사회의 총체적 원칙을 지배하는 것이 더 이상 합당치 않으며 독주적 요소를 내포하고 있으므로 탈피해야 한다고 보았다. 모든 것을 통일하고 . . . 계속 읽기
개요 프로스펙트 코티지 (Prospect Cottage)는 영국 켄트주 던저니스 해안에 위치한 데릭 저먼의 집이자 정원이다.¹ 1986년 HIV 진단 이후 저먼은 이곳으로 이주해, 황량한 자갈 해안과 강풍, 척박한 토양이라는 극한 환경 속에서 독창적인 정원을 조성했다.² 이 정원은 그의 예술·정체성·죽음·자연관이 결합된 상징적 공간으로 평가된다. ‘자갈 정원’이란 새로운 정원 유형의 모델이 되었으며 정원 디자이너들의 . . . 계속 읽기
피트 아우돌프 Piet Oudolf (1944.10.27) 네덜란드 출신의 조경가. 식물 디자이너. 초본류를 주제로 표현이 매우 강한 정원을 디자인하여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생애 부모님이 경영하는 식당에서 바키퍼로 일하다가 25세까지 생선 장사, 철강노동자 등의 직업을 전전했다. 25세부터 정원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독학. 1977년 부인과 함께 고향 하를럼Haarlem에 미래의 식물Future Plants라는 이름으로 회사 설립. . . . 계속 읽기
1988 MOMA 전시회 “Deconstructivist Architecture” (ego: 해체는 파괴가 아니다.) 큐레이터: Mark Wigley 정신적 지주: 프랑스 철학자 Jaques Derrida Frank Gehry, Zaha Hadid, Peter Eisenman, Daniel Libeskind, Bernard Tschumi, Rem Koolhaas Coop Himmelb(l)au.
헤르만 마테른Hermann Mattern(1902-1971), 독일 조경가. 교수. 20세기 독일 조경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졌던 인물. 뛰어난 디자이너로서 20세기 조경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주도적 역할. 개인 정원으로부터 경관설계, 단지설계, 도시설계, 정원문화재관리 등 분야별 경계를 두지 않은 전천후 조경가. 공간적으로 파악하고 동시다발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가졌던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1939년 슈투트가르트 정원박람회를 선두로 하여 여러 . .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