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신의 영국조경가, 정원디자이너. 플랜츠맨[1]plantsman. 영국에서 주로 쓰는 용어로서 식물에 관한 견식이 매우 높은 인물을 일컬음. 식물학자. 식물재배 육종을 전문으로 하는 직업과 구분하여 … Continue reading 영국에 히드코트 매너 정원, 프랑스에 세르들라마돈 Serre de la Madone 정원 조성. 연혁 파리에서 출생하고 프랑스 망통에서 사망했으나 본래 미국인. 매우 부유한 가정 출신으로 파리에서 . . . 계속 읽기
본명은 루이스 라미로 바라간 모르핀이나 대개 루이스 바라간으로 알려져 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Guadalajara 출생의 건축 조경가이며 20세기 건축조경사를 통틀어 가장 독창적인 세계를 구축한 예술가 중 한 명에 속한다. 건축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프리츠커 상 수상자이다. 건축계의 시인이라는 별칭이 가장 어울리는 바라간은 멕시코의 전통적인 건축과 서구의 모더니즘을 절묘하게 조화시켜 빛과 색의 마술로 사람들의 정서에 깊이 파고드는 작품을 창조했다. 그의 작품은 강한 조형성을 띠고 있으며 건축과 정원과 조형물을 서로 구분하지 않고 처음부터 하나의 개념으로 다루었다. 대부분 그를 건축가로 분류하지만 그 자신은 스스로 조경가라 일컬었다.
프랑스 계 스위스인 건축가 르 코르비제 Le Corbusier (1887-1965)는 모더니즘 건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인물이었다. 그가 고안한 Unité d’Habitation, 즉 주거의 기본 단위는 오늘 우리 모두가 살고 있는 아파트의 원조이다. 그는 건축뿐 아니라 아니라 합리적이고 기능적인 세상을 디자인하고자 했다.
리하르트 한젠Richard Hansen (1912.07.10. 출생, 2001.08.18. 사망) 독일의 정원사, 조경가, 뮌헨 바이헨슈테판 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식물 사회학의 창시자며 식물 적용학을 정립했다. 칼 푀르스터의 숙근초 재배원에서 정원사 교육을 받은 뒤 1936-1939 베를린 농업전문학교에서 원예학을 전공했다. 1947년 프라이징-바이헨슈테판 대학에서 전임 강사로 임명, 같은 해 포츠담의 우정섬 공원의 테스트-전시 정원 개념을 본받아 바이헨슈테판 . . . 계속 읽기
독일 베를린 출신의 사실주의 화가 막스 리버만Max Liebermann(1847-1935)이 20세기 초 베를린 교외의 반제 호숫가에 지었던 여름 별장과 정원. 1995년 문화재로 지정. 2002년경부터 복원 시작. 2006년 빌라가 먼저 완성되어 오픈하고 정원은 2014년 최종적으로 오픈했다. 현재 리버만 빌라로 불리며 기념관 및 전시장으로 이용. 비영리단체인 리버만 협회에서 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복원 작업이 매우 . . . 계속 읽기
막스 리버만(Max Liebermann, 1847년 7월 20일 ~ 1935년 2월 8일) 독일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활약한 사실주의 경향의 화가. 독일 모더니즘의 길을 연 선구자로 평가되고 있다. 프랑스와 네덜란드의 인상주의 영향을 받았으나 끝까지 사실주의적 화풍을 고수했다. 베를린 분리파 Berlinr Secession의 창립자 가운데 한 사람이며 회장직을 역임했다. 부유한 유대인 사업가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 . . 계속 읽기
망명정원(독일어: Garten des Exils, 영어: Garden of Exile)은 독일 베를린 유대인 박물관 외부에 조성된 공간으로 일반적인 정원이라기보다는 설치 예술에 가깝다. 건축가 다니엘 리베스킨트(Daniel Libeskind)가 설계했으며, 박물관 지하의 세 축 가운데 망명의 축(Achse des Exils) 끝에 위치한다. 이 정원은 나치의 박해 아래 독일을 떠나야 했던 유대인 이주자들의 망명 경험을 상징한다. 관람자는 . .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