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히 멘델손Mendelsohn, Erich (1887-1953)
독일출신 유대인 건축가. 모더니즘을 구축한 선구자 중의 한명이었으며 소위 “유선형 건축”의 대표자였다. 1920년대에 전성기를 맞아 베를린의 스타 건축가였으나 나치가 등장하면서 영국, 이스라엘을 거쳐 미국으로 망명했다.
독일출신 유대인 건축가. 모더니즘을 구축한 선구자 중의 한명이었으며 소위 “유선형 건축”의 대표자였다. 1920년대에 전성기를 맞아 베를린의 스타 건축가였으나 나치가 등장하면서 영국, 이스라엘을 거쳐 미국으로 망명했다.
프랑스 식물학자 1757년 3월 1일 리모주 Limoges에서 출생, 1808년 8월 13일 파리에서 사망 [hr style=”1″ margin=”40px 0px 40px 0px”] 에티엔느 피에르 벵트나는 본래 사제였으며 파리에 있는 생트 주느비에브 도서관 관장을 지냄. 이 시절에 영국 여행. 영국정원에 깊은 인상을 받아 식물학 공부 시작. 프랑스 혁명과 함께 사제직을 버리고 드 브뤼텔이라는 식물학자와 함께 . . . 계속 읽기
요하네스 이튼Johannes Itten, 1888년 11월 11일 스위스 박셀도른에서 출생, 1967년 취리히에서 사망. 스위스 출신의 화가. 미술이론가. 미술교육자. 1919년에서 1923년까지 바우하우스 교수(마이스터). 이튼의 색채 이론이 널리 알려졌다. 조로아스터 교의 일종인 마츠다츠난 교의 신봉자. 생애 광산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나 일찍 부친을 여의고 계부 아래서 혹독한 유년기를 보냄. 베른의 숙부에게 의탁한 뒤로 형편이 . . . 계속 읽기
포츠담의 우정섬 공원 (Freundschaftsinsel)은 독일 브란덴부르크 주 포츠담 시를 흐르는 누테강과 운하 사이에 형성된 반 인공섬 위에 조성된 공원이다. 1937년 칼 푀르스터가 숙근초 전시원의 개념으로 조성하여 유명해 졌으며 현재 정원문화재로 보호되고 있다. 개요 독일 브란덴부르크 주 포츠담 시를 흐르는 누테강과 노이에파르트 운하사이에 형성된 반 인공섬으로 섬 전체가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 . . 계속 읽기
월머 캐슬의 정원은 1790년에서 1860년 사이에 조성되었으며 약 13 헥타르의 규모이다. 정형적인 정원과 풍경정원의 두 구역으로 구분되어 있다. 풍경정원은 성의 북서쪽으로 뻗어가며 수목이 울창하여 숲과 같은 느낌을 준다. 토양의 배수도 좋고 석회질이 풍부하며 미기후가 지중해 성이어서 정원에 매우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성의 정면 입구을 향해 넓은 잔디밭이 조성되어 있으며 . . . 계속 읽기
요약 윌리엄 로빈슨 William Robinson (1838-1935)은 북아일랜드 커러모어Curraghmore, 워터포드Waterford 후작의 영지관리원의 아들로 태어나 어린 나이에 물주는 소년으로 조기 정원사 교육을 받기 시작, 아일랜드 글라스네븐의 국립식물원에서 교육을 받았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근거 부족. [1]Bisgrove p. 12 1861 첫 직장에서 상사와 다투고 런던행. 리젠츠파크 내의 왕립식물학회 정원의 숙근초원 책임자로 취업. 이것이 터닝포인트가 . . . 계속 읽기
스코틀랜드 출신의 영국 고전주의 건축가. 왕립 미술학교Royal Academy of Arts 창립자 중 한 사람이다. 대표작은 런던의 서머셋 하우스(1776~1786), 큐가든 Royal Botanic Gardens의 중국파고다, 대영제국 왕실에서 대관식 때 쓰는 황금마차 등이다. 그의 작품보다는 이론가로서의 명성이 더 높다. 생애와 작품 스웨덴의 에테보르히Göteborg에서 출생, 런던에서 사망. 유년기에 영국 리펀으로 이주. 1740년 스웨덴의 동인도 회사에 . . . 계속 읽기
장원이란 무엇인가 장원은 매너(manor) 또는 에스테이트(estate)로 번역되며, 귀족이 소유하던 대규모 영지를 뜻한다. 중세 봉건토지제도에서 유래한 개념으로, 대개 메너하우스, 즉 영주의 저택을 중심으로 농경지, 숲, 하천, 그리고 예속된 농노들이 살던 마을까지 포함하는 광범위한 영역을 가리킨다 장원 관련 용어 매너와 관련된 용어는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미국 식민지의 매너 북미와 카리브 제도에서 17세기에 . . . 계속 읽기
가든 시티는 1898년 영국의 에버네저 하워드 Ebenezer Howard가 주창한 새로운 도시유형으로 정원이 많은 도시를 일컫는 것이 아니라 전원 속에 건설된 도시라는 뜻이다. 영국 산업혁명의 결과로 도시들이 겉잡을 수 없이 팽창했으며 슬럼이 생겨나고 생활환경이 매우 조악해졌다. 사회일각에서 이를 우려하여 도시관리 및 계획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기 시작했다. 에버네저 하워드는 1898년 “To-morrow: A . .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