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과 벚나무 속의 나무. 이슬람 문화권에서는 한국의 매화나무와 유사한 의미를 지닌다. 소교목으로서 평균 3~8m까지 자란다. 더운 지방에서는 이미 12월에 꽃망울을 보이며 4월까지 핀다. 열매(아몬드)는 주로 식용으로 쓰지만 그 외에 화장품 원료로도 많이 쓰인다. 시리아, 아나톨리아 동부, 카우카서스 남부, 이라크 북부와 이란에서 우즈베키스탄까지 분포되어 있다. 기원전 2천 년에 소아시아에서 이미 대량 . . . 계속 읽기
특성: 최소 25센티미터에서 사람 키 정도까지 자란다. 이년생 혹은 다년생 초본식물. 줄기는 곧게 자라다가 가지를 치며 덤불처럼 커진다. 줄기는 점질의 액체로 차 있다. 손바닥 모양의 잎이 마주보기로 자라며 크기는 최대 10 센티미터 정도이다. 분홍색 꽃이 피며 꽃잎은 다섯 개, 각 꽃잎에 진홍색 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 둥글고 납작한 열매를 맺는데 .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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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팔라디오 (본명: 안드레아 디 피에트로 델라 곤돌라Andrea di Pietro della Gondola)는 16세기에 활동한 베네치아 공화국의 건축가이다. 파도바 출신으로 주로 비첸차에서 활약했으며 비트루비우스와 알베르티의 저서를 연구하여 당대 건축의 권위자가 되었다. [responsive] [/responsive]그 자신도 건축사서建築四書 (이탈리아어: I quattro libri dell’architettura, 영어: The Four Books of Architecture)를 저작하여 비트루비우스의 기술과 남아 있는 . . . 계속 읽기
[dropcap style=”default, circle, box, book”]안[/dropcap]젤로 폴리치아노는 이태리 휴머니스트며 르네상스의 시인이다. 본명은 안젤로 암브로지니였으나 그의 출생지 몬테푸르치아노를 따서 폴리치아노라는 아호를 썼다. 피렌체 대학의 라틴문학과 교수였으며 그 명성이 높아 이태리 전역에서 학생들이 그의 수업을 들으러 왔다고 한다. 미켈란젤로를 비롯하여 독일의 요하네스 로이힐린, 영국의 Thomas Linacre와 William Grocyn 등이 그의 제자였으며 로렌초 디 . . . 계속 읽기
본명: 아부 알 라이한 알 비루니 (Abū al-Rayḥān Muḥammad ibn Aḥmad al-Bīrūnī). 화레즘 (Khwarezm)[1]중앙아시아 서부에 위치했던 국가. 지금의 우즈베키스탄과 투르크마니스탄 지역에 존재했었다. 상세한 정보 ⇒ 출신의 중세 이슬람 학자. 통상 알 비루니라고 불린다. 973년 9월 4일에 출생, 1048년 12월 9일에 사망. 과학 ·역사학·천문학·수학·점성학·지리학 ·박물학에 정통하여 이슬람 중세의 학문을 이끌었던 대학자였다. 일찌감치 . .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