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건축가. 바우하우스 설립자며 초대 교장. 루드비히 미스 판 데어 로에 및 르 코르뷔제와 함께 모더니즘 건축(신건축양식)을 창시. 1930년대 나치스를 피해 미국으로 망명한 뒤 하버드 대학 교수로 재임하며 미국 건축계에 신건축을 전파하게 된다. 세계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미친 20세기 건축가 중 한명. 가족관계 발터 그로피우스는 베를린의 영향력있는 가문 출신이었다. 동명의 아버지는 . . . 계속 읽기
27 3월, 2018
20세기, 국가, 근대, 독일, 모더니즘, 미국, 시대 / 사조, 식물, 인물, 자연주의, 정원사, 조경가, 식물학자
독일 출신의 미국 정원사이자 조경가로, 미국으로 이주한 뒤 ‘뉴 아메리칸 스타일(New American Style)’로 알려진 자연주의 조경 양식을 독자적으로 구축했다. 볼프강 외메(Wolfgang Oehme, 1930년 5월 30일~2011년 11월 24일)는 독일 출신의 미국 조경가이자 정원사이다. 잔디와 교목 중심의 미국 정원에 그라스와 숙근초를 대규모로 도입하여 ‘뉴어메리칸 가든’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그는 자신의 정원을 ‘볼드 로맨틱 . . . 계속 읽기
[responsive] [/responsive] [responsive] [/responsive]
요약 영국 켄트(Kent) 주에 위치한 네셔널 트러스트 소속 정원. 1930년대에 소설가 비타 색빌웨스트와 외교관·정치가·작가였던 남편 해럴드 니콜슨이 시싱허스트 캐슬(Sissinghurst Castle)에 미술공예풍 정원을 조성했다. 여러 해에 걸쳐 정성스럽게 가꾸었으며, 현재는 영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아름다운 정원 중 하나로 손꼽힌다. 매년 전 세계에서 약 16만 명의 정원 애호가들이 방문한다. 1930년, 매우 낙후된 상태의 . . . 계속 읽기
[dropcap style=”default, circle, box, book”]시[/dropcap]카고파는 19세기 말 시카고를 중심으로 시작된 건축 경향 혹은 철골구조를 개발하여 최초의 고층빌딩을 탄생시킨 건축가 그룹을 일컫는다. 이때 추구한 건축미학은 유럽의 초기 모더니즘과 부합된다. 1871년 시카고에 큰 화재가 발생하여 당시 주로 목재로 지어졌던 집들이 잿더미가 되었다. 이 즈음 이미 철골구조기법이 고안되었으므로 시카고의 건축가들은 이를 십분 활용하여 . . . 계속 읽기
아돌프 로스Adolf Loos(1870 – 1933)는 오스트리아의 건축가, 건축평론가, 문화저술가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으며 모더니즘 건축의 선구자였다. 생애 석공이며 조각가였던 아버지에게 예술적 기질과 청각 장애를 물려받음. 품행이 방정치못하다는 이유로 여러 학교를 전전함. 1885-1889: 체코의 브르노에서 국립공예학교 졸업 1890-1893: 드레스덴 공대 건축학과 졸업. 같은 해 도미.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가 1896년 오스트리아로 돌아 감. . . . 계속 읽기
에드윈 루티엔스는 20세기 영국의 가장 중요한 건축가 중 한명으로 꼽힌다. 루티엔스의 초기 작품은 미술공예운동Arts & Crafts 스타일을 따랐으나 1900년경부터 고전주의 양식으로 변화한다. 커티지 건축가로 알려져 있지만 그 외에도 교회, 중세풍의 성 (Castle Drogo, Lindisfarne Castle), 뉴델리의 도시계획 등 대형 프로젝트도 많았다. 정원의 역사라는 관점에서도 루티엔스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데 이는 . . . 계속 읽기
독일출신 유대인 건축가. 모더니즘을 구축한 선구자 중의 한명이었으며 소위 “유선형 건축”의 대표자였다. 1920년대에 전성기를 맞아 베를린의 스타 건축가였으나 나치가 등장하면서 영국, 이스라엘을 거쳐 미국으로 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