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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 털을 뜯는 여인들 Gänserupferinnen

    독일 화가 막스 리버만 Max Liebermann(1847-1935) 의 데뷔작. 1871/1872년 바이마르에서 수학하던 시절에 그렸다. 당시 뒤셀도르프 전시회에서 보았던 헝가리 화가 미하이 문가치Munkácsy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전해진다. 이 그림을 가지고 베를린으로 돌아 가 발표하자 <추한 광경>을 그렸다고 비난 받았으나 함부르크의 미술 수집가가 구입. 훗날 리버만의 부친이 이를 다시 사서 소장하고 .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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