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빌론 New Babylon

[dropcap style=”default, circle, box, book”]신[/dropcap]바빌론은 네덜란드 출신의 예술가 콩스탕이 1950년대에  제안한 새로운 개념의 유토피아적 도시이다. [hr style=”1″ margin=”10px”] 키워드 “자유” 콩스탕의 바빌론은 경계와 한계가 없는 도시이다. 모든 것이 자동화 된 미래의 세상에서 사람들은 일에서 해방되어 창의적 삶을 살 수 있는 자유를 영위한다. 창의적 삶은 놀고 방랑하는 것으로 표현된다. 이를 위해 .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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