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파주staffage

[box style=”1″][dropcap style=”default”]스[/dropcap]타파주는 본래 우아하게 장식하거나 첨가한다는 뜻으로서 미술, 조경, 건축 등에서 쓰이는 용어다.[/box] 미술 미술에서는 주로 풍경화나 건축화 등에 인물이나 사물을 그려넣는 것을 말한다(첨경). 스타파주를 그려넣음으로써 공간에 깊이와 비례감이 생긴다. 스타파주가 가장 성행했던 것은 바로크 시대였으며 당시에는 스타파주만 그리는 전문가가 있었다. 특히 클로드 로랭 Claude Lorrain (1604/5-1682)이나 니콜라 푸생 .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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