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브리지맨Charles Bridgeman (1690-1738)

[box style=”1 “][dropcap style=”default”]영[/dropcap]국의 정원사, 1720년대의 가장 중요한 정원디자이너였다. 왕실전속정원사를 지냈으며 정형식 정원에서 자연스러운 정원으로 전환하는 과도기의 인물로서 자연스러운 정원을 만들고자 했으나 정형식의 틀을 벗어나는 방법론을 얻어내지 못했다. 윌리엄 캔트William Kent (1685-1748)보다 먼저 스토우 정원을 설계했으며 나중에 캔트에게 바톤을 물려주었다. 스토우 정원 중앙의 그랜드 에비뉴에 아직 그의 흔적이 남아 있다.[/box] . . . 계속 읽기

I footnotes